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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7 '패딩 vs 무톤 vs 코트' 남성들의 대표 아우터 스타일링 2018-01-25



남성 아우터의 대표 아이템인 패딩점퍼, 코트, 무톤 재킷을 활용하여 매서운 추위에 몸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스타일 까지 살릴 수 있는 윈터 아우터를 만나보자.




활동성과 보온성이 겸비된 '패딩'



▲ (왼쪽부터 시계방향)파라점퍼스,스코노, 오니츠카타이거, 플레이노모어, 랩맨 /각 업체 제공




올겨울 아우터들 중에서도 강한 강세를 보이며 품절 대란이 일어난 패딩 점퍼가 최고의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. 올해는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실용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다.

숏 기장의 점퍼는 수트와 매치하면 럭셔리 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, 롱 패딩 스타일은 후드티나 심플한 스니커즈와 함께 착용하면 활동성을 강조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.




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'코트'


▲ (왼쪽부터 시계방향) 시스템옴므, 랩맨, 시스템옴므 /각 업체제공





캐주얼부터 럭셔리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코트는 겨울시즌 남성 패션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꼽힌다. 매년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만날 수 있는데 이번 FW 시즌에는 체크 패턴을 베이스로 하는 코트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.

체크 종류는 글렌체크, 하운즈 투스, 헤링본 등 다양한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올해는 슬림핏이 아닌 오버사이즈의 드롭 숄더 라인과 만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남성미를 표현한 제품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. 또한, 심플한 컬러와 단조로운 디자인의 코트를 밝은 컬러의 니트나 후드티, 터틀넥 등과 함께 매치하면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.





시크하고 트렌디한 멋이 있는 '무톤'



▲ (왼쪽부터 시계방향) 시스템옴므, 겐조옴므, 헤지스맨, 캉골 /각 업체제공



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연출하고 싶다면 남성미를 어필할 수 있는 무톤 재킷을 입어보자. 별다른 레이어드 없이 단독으로 착용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어 패션 초보자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.

또한, 패턴이 포인트인 블루종, 맨투맨 등을 함께 착용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. 여기에 머플러나 코듀로이 볼캡 등을 함께 매치하면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.



출처 : 디지틀조선일보 서유남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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